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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김태리를 겨냥해서 '쑥태리'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전할 계획이다. 시골에서는 재료가 정말 좋다. 평소에는 요리를 잘 안하고 사먹는 편인데 시골에서는 재료가 너무 좋아 스스로 요리를 하게 됐다. 사십 평생 식혜를 처음 만들어 봤는데 해보니 재미있더라. 점점 요리에 대해 욕심이 생겼다"고 경험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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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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