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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는 25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근교 바투틴키에 위치한 독일 베이스캠프인 바투틴키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 선수들은 빠르다. 공격적이고 변형이 가능한 공격을 펼친다. 또 창조적"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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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가 스웨덴전처럼 창조적인 축구와 공격과 열정을 보여준다면 한국은 우리를 이기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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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는 경기를 치를수록 발전했다. 한국전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일단 1대0 스코어보다 더 많은 골을 넣고 한국을 이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바투틴키(러시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