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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이들은 출연 계기를 털어놨다. 정형돈은 "로망만 가득한 농촌 프로그램들이 많다. 실제로 낭만만 많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제주도에 실제로 집이 있는 김숙은 "55세에 귀농할 생각이 있다"며 귀농 예비수업과도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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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웅은 인터뷰에서 정형돈, 김숙, 송하윤, 이진호의 실물을 본 소감을 전했다. "정형돈 선생님은 굉장히 패셔니스타"라고 하는가 하면 "숙이 이모는 굉장히 동안이다. 어려보인다"고 극찬했다. 또 송하윤에 대해선 "서울사람이라 그런가 하윤이 누나는 진짜로 예쁘시더라. 사람이 아니라 인형이라 그래도 믿겠다"며 감탄했다. 반면 이진호에 대해선 "진호 형은 제가 아는 동네 형님 같은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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