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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용식은 "음식점을 세 번 차려봤다"고 입을 열었고,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세 번을 차렸던 것이면 세 번 다 망했던 것이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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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용식은 "요즘 요리프로그램 유명하지 않냐. 그런데 요리프로그램의 원조는 나다. 예전에 KBS에서 요리 프로그램을 5년 동안 했다. 안 가본 식당이 없다"라며 "그런데 방방곡곡 맛집을 찾아다니며 식당 근처만 가도 음식이 무엇인지 다 아는 내가 식당이 망한 이유는 많이 팔아야 하는데 내가 많이 먹어서 남지 않았다"라고 밝혀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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