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 씨는 고소장을 통해 2015년 이상우가 자금을 빌려갔지만, 현재까지 변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특히 A씨는 고소장을 통해 이상우가 소유하고 있다는 토지가 그의 소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상우의 의도에 사기성이 짙다고 판단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