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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뜯어먹는 소리'를 통해 '리틀 포레스트'(18, 임순례 감독) 김태리를 꿈꾸는 '쑥태리' 김숙은 "사실 농촌 생활을 너무 해보고 싶은 와중에 출연을 제안받았다. 흔쾌히 출연했는데 막상 시골 생활을 해보니 너무 힘들더라. 한회장님인 한태웅 군에게 폐가 되지 않았나 걱정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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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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