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재걸 코치 2군행...박진만 수비-3루 겸임 by 김용 기자 2018-06-26 13:43:29 Advertisement삼성 라이온즈가 1군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 Advertisement삼성은 26일 김재걸 3루 코치와 박재현 1루 코치를 퓨처스팀으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대신 박진만 수비코치가 3루 코치를 겸임하며, 1루 코치는 2군에서 같은 역할을 하던 강명구 코치가 올라와 새롭게 선을 보이게 된다. 삼성은 새 코칭스태프 체제로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주중 3연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