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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호는 190cm, 77kg의 뛰어난 피지컬로 후방에서 상대 공격을 차단한다. 제공권과 몸싸움 등 중앙 수비수로서의 필수적인 조건을 모두 갖춘 만큼, 울산의 뒷문 단속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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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공격수로 활약한 김민규는 광주에서 이번 시즌 종료 시까지 임대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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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내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하여 16강에서 골을 기록하기도 한 이상헌은 "울산에서 많은관심과 응원을 받았는데 잠시 울산을 떠나게 됐다. 전남에서 6개월 동안 많이 배우고 더 성장해서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