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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은 "오세득의 결혼식 축가를 내가 불렀다"며 "내 노래를 들은 분들은 은혜를 받았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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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 셰프는 "결혼식 축가가 결혼식에 30분이나 늦었다. 기다리느라 정말 애가 탔다"며 "또 2절까지 부르는데 중간에 마이크 떨어졌다고 처음부터 다시 불렀다. 결혼식 사진을 보면 다 최현석이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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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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