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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봉은 이도하를 찾아오는 길에 최미카(이성경)과 마주쳤다. 배수봉은 "양가 어르신들 날짜 잡는 중이다. 도하랑 나 곧 결혼한다. 청첩장 나오면 제일 먼저 챙길 것"이라며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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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도빈(민성욱)은 "MJBC에서 왜 우리 호텔 직원을 만나고 다니냐"며 다급하게 전화를 걸어왔고, 박우진(강기둥)도 화급하게 뛰어들어왔다. 배수봉은 "장난처럼 보여?"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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