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정소민은 다이어트 유지 비법에 대해 "한 번 많이 빼고 난 뒤 체질이 바뀐 것 같다"며 "그 뒤로는 그래도 좀 쉽게 유지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정소민은 "제가 맡은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할까 봐 그런 걱정이 많다. 작품이 결정되기 전까진 미친 듯이 놀고 결정되면 준비에 돌입한다"면서 "지금 첫 촬영까지 얼마 안 남아서 긴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영화 '골든 슬럼버'의 강동원과 관련한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는 "캐스팅이 제가 되면서 실제로 기술을 배워서 했는데 원래 콘티에서 조금 변형이 왔다"며 "제 덩치에 강동원 선배님 같은 남자분을 제압할수 있는 실제 기술을 가르쳐주셨다. 촬영하다 한번은 정말 기술이 잘 걸려서 강동원 선배님이 저를 치면서 빼달라고 하시더라. 기절 직전까지 가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정소민은 "평소 상대배우에게 많이 배우려고 하는 것 같다"며 라디오 DJ에도 욕심을 드러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