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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상렬은 다양한 얘기하던 중 "제가 얼마 전에 오랜만에 강성범 씨를 만났다. 예전에는 자동차에 기름을 5천원 넣고 다닌 시절이 있었다"면서 "지금 아주 잘 살고 있다. 기다리면 좋은 시절이 오는 것 같다. 강성범이 70평에 살지 누가 알았겠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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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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