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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제(25일) 방송된 '검법남녀' 19-20회 방송분에서는 서계장 사건과 함께 10년 전, 강현의 형 강용 사건까지 병합수사로 이어지면서 백범을 더욱 거세게 몰아부치는 강현의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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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은 10년동안 백범을 향한 의구심을 혼자 짊어지고 매달리며 최연소 수석검사로 올라설만큼 검사생활에 몰두한 인물. 납득할 수 없는 형의 죽음에 이어 각별히 의지해 온 서계장의 죽음까지 자신 앞에 놓인 충격적인 사건들이 거듭 백범과 연관되고 마는 의심스런 상황을 직면하며 혼돈을 겪고 있다. 결국 홀로 삭혀온 격한 감정을 폭발시키며 극에 위기감과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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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