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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대변인실은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오전 보도된 '지드래곤 대령실 입원 기록' 기사와 관련해 사실 관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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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드래곤이 지난 19일부터 1인실인 3층 11호 병실에 입원 중이며 2인실로 이동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모든 장병들은 규정상 최대 연 30일 범위 내 병가를 사용할 수 있고, 지드래곤은 4월에 3일, 5월에 17일, 6월에 6일 등 모두 26일간의 병가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국군양주병원에 입원 중인 기간은 병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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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8.6.26일자 모 매체 "지드래곤, 대령실 입원기록 확인...2개월 동안 30일 병원행" 제하 보도 관련 사실을 확인하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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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국군양주병원 301동 병실 구분 자료' 이미지는 2012년에 국방의료 정보체계를 최신화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소프트웨어 소스를 수정하지 않아 나타난 것입니다.
ㅇ 국군 양주병원은 중앙 냉·난방식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각 병실에 대형 냉·난방기를 추가 설치하고 운용 중에 있습니다. "대형 선풍기를 배치해 더위를 식히는 수준"이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ㅇ 장병들은 규정상 최대 연 30일 범위 내 병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권 모 일병은 4월에 3일, 5월에 17일, 6월에 6일 등 모두 26일 간의 병가를 사용하였습니다. 6월 19일부터는 국군양주병원에 입원 중이므로 이는 병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