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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하고,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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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작품은 2012년도 tvN '나인: 아홉 범의 시간여행'에 출연해 연을 맺은 송재정 작가와의 재회로 눈길을 끈다. 내달 7일 첫방송 되는 tvN '미스터 션샤인' 역시 '태양의 후예'에 이어 또 한번 당시 연출, 제작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배우로서 이승준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얼마나 두터운 지 다시금 입증하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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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미스터 션샤인'에 이어 11월 방송 예정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까지 하반기 기대작에 연이어 출연을 예고하며 명품 배우로서 입지를 또 한번 증명해 낼 배우 이승준의 열일 행보가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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