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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는 한국 217명, 중국 94명, 일본 35명, 대만 21명과 월드조 1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한국의 출전 선수 217명 중에는 아마추어 예선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아마추어 기사와 꿈나무 선발전을 통과한 김은지 양(11)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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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ㆍ중ㆍ일ㆍ대만을 제외한 국가의 선수들이 겨루는 월드조는 30일 열리는 선발전을 통해 우선 4명을 뽑고, 이후 12명의 각 지역 초청선수(유럽 4명, 미주 4명, 아시아 3명, 아프리카 1명)가 합류해 모두 16명이 본선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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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13명은 전기 대회 4강 진출자 4명(구쯔하오ㆍ탕웨이싱 9단, 안국현 8단, 퉁멍청 6단), 국가 시드 8명(한국 4명-박정환ㆍ김지석ㆍ신진서ㆍ이세돌 9단, 중국 2명-커제ㆍ셰얼하오 9단, 일본 2명-이야마 유타 9단, 시바노 도라마루 7단)에게 주어졌으며 후원사 추천 시드 1명은 통합예선 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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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