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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는 새 멤버 김용건에 대해 "김용건 선생님은 미리 국제면허증까지 따오셨다. 이번에도 이서진이 렌트를 해 여행을 다니는데 김용건 선생님도 해외에서 운전을 해보고 싶어하셨다. 하지만 다른 선생님들이 우려해 기회가 없다가 딱 한 번 운전대를 잡으셨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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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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