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석에 들어선 김재현은 박세웅이 초구로 던진 직구(시속 140㎞)가 몸쪽 높은 코스로 들어온 것을 놓치지 않았다. 실투성 투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좌측 담장 밖으로 날려보냈ㄷ. 비거리 120m짜리 역전 솔로 홈런으로 이어졌다. 올해 김재현의 첫 홈런이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