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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뢰브 감독은 뢰브와 닮은꼴 신태용보다 아시아에서 더 유명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 감독은 헤어 스타일, 옷 스타일 심지어 진주 팔찌까지 뢰브 감독과 비슷하다. 그러나 월드컵 우승을 만든 성공은 따라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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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기적을 바라고 있다. 멕시코가 스웨덴을 잡아주고 한국이 독일을 2점차 이상으로 꺾어야 16강을 바라볼 수 있다. 1%의 희망, 불가능한 기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독일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국에 최소 2점차 이상 승리해야 16강이 보인다. 단 멕시코가 스웨덴에 덜미를 잡히면 '경우의 수'까지 따져야 하기 때문에 복잡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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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브 감독은 월드컵에 돌입하기 전 "나는 신 감독이 겉모습 때문에 한국에서 '아시아의 뢰브'라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러나 아직 한 번도 개인적인 만남은 없었다"고 말한 바 있다. 카잔(러시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