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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필립의 어머니는 "우리 어머니는 필립이 복이 많아서 미나를 만날 수 있었다고 하신다. 근데 난 미나가 복이 많아서 필립이를 만났다고 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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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를 들은 미나의 어머니는 "넌 너무 필립 말만 하면 무조건 쌍안경을 쓰고 보호한다"고 핀잔을 줬고, 미나는 "보호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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