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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데이비드 베컴은 어머니 산드라 베컴의 생일을 기념해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과 크루즈도 함께 참석해 할머니 생신을 축하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데이비드 베컴은 어머니의 이목구비를 똑 닮아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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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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