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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W는 중독성 강한 라틴 팝에 첫 도전한 신곡 'Dejavu(데자부)'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어서 2배속 댄스까지 선보였다. 뉴이스트 W는 2배속에 앞서 안무를 맞춘 지 24시간도 안 됐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7년 차의 저력을 보여주며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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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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