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우영의 슈팅이 골문을 위협했다.
Advertisement
27일 오후 11시(한국시각)부터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2018년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독일 경기가 열렸다.
이날 정우영이 날카롭게 쏜 프리킥을 독일의 골키퍼 노이어가 놓치고, 손흥민이 달려들었으나 아쉽게 수비수가 걷어냈다.
Advertisement
이에 MBC 안정환 해설위원은 "정우영 선수의 킥 감각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정우영의 적극적인 자세에 "몸을 아끼지 않는 건 좋은 자세다. 경기 중 다치면 치료하면 된다. 선배로선 이런 모습 보기 좋다"라고 칭찬했다
앞서 정우영이 공을 향해 달려들면서 독일 케디라의 발에 부딪혔다. 이후 코너킥에서 리바운드 된 공을 이용이 달려들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아쉽게 골대 위로 벗어났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