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정우영이 날카롭게 쏜 프리킥을 독일의 골키퍼 노이어가 놓치고, 손흥민이 달려들었으나 아쉽게 수비수가 걷어냈다.
Advertisement
앞서 정우영이 공을 향해 달려들면서 독일 케디라의 발에 부딪혔다. 이후 코너킥에서 리바운드 된 공을 이용이 달려들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아쉽게 골대 위로 벗어났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