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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후 인터뷰에서 조현우는 "후회없이 경기했다. 일단 독일은 세계1위지만 절대 주눅들지 않고 이기는 경기하자. 국민들을 위해 후회없이 하자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사실은 경기끝나고 우리가 16강에 올라갈 줄 알았는데 떨어져서 아쉽고, 너무 아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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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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