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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보낸 남자는 스터디 모임을 통해 만난 여자에게 운명처럼 첫 눈에 반하고 만다. 이어 그 스터디 모임에 남자의 10년 지기 절친이 합류하게 되면서 새로운 긴장감이 형성된다. 다소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사연남과 달리 절친은 외향적이며 여자들에게도 두루 인기가 많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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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연남과 절친의 전혀 다른 성격으로 인해 연애 희비가 계속해서 엇갈리자 스튜디오에는 탄식이 끊이지 않았을 정도. 또한 한 편의 청춘 연애 영화를 방불케 하는 사연 진행에 프로 참견러들은 다들 아련히 추억에 젖어들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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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 남녀의 연애사에 프로 참견러들은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토요일(30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은 이번 주 토요일(30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어 일요일(1일) 오후 3시 40분 KBS DRAMA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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