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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우현과 임영민, 유선호는 설레는 마음으로 카메라를 맞이했지만, 마음과는 달리 어설픈 카메라 사용법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그 모습에 김재중 역시 "이건 뭐 거의 원시인 수준 아니냐"고 당황했지만 이내 다정한 형으로 변신, 세 동생들이 첫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게끔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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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의 격한 환영 속 조세호가 '포토피플2'에 합류했고 각자 팀을 나누어 본격 사진 미션을 시작했다. 오다이바로 향하던 김재중과 임영민은 유선호를 향한 특급 장난으로, 막내 몰이의 진수를 보였다. 특히 "리액션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계속될 유선호의 혹독한 예능 훈련기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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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굴욕을 맛본 남우현은 결국 포기한 채 사진 미션에 돌입, 시부야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피사체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성장할 사진 실력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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