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W의 아론이 멤버 렌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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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는 JR, 아론, 백호, 렌이 출연했다.
이날 렌은 "내 장점은 흥이 많은 것"라면서 "사람들이 제가 흥이 많다는 것을 모르더라. 수줍음이 많고 내성적이라고 보는데 한번 흥이 터지면 저도 주체 못할 정도가 된다"고 고백한 후 '셀럽파이브(셀럽이 되고 싶어)'와 모모랜드 '뿜뿜', EXID '위아래'를 차례대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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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렌은 "혼자서 그러고 있는데 아론 형이 문을 열었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아론은 "거실에서 누워 TV를 보고 있었는데 렌 방에서 나오는 소리가 되게 시끄러웠다. 그래서 'TV보고 있는데 조용히 해줘'라고 말했다. 그런데 대답이 없더라. 무언가를 하고 있음을 감지하고 휴대전화로 영상 촬영을 준비했다. 그리고 문을 열었는데 렌이 옷을 안 입고 선글라스만 착용한 상태로 혼자 춤을 추고 있더라. 렌이 저를 보자마자 '형!'하더니 저를 밀어내고 문을 닫더라"고 그날의 기억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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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렌은 "더워서 옷을 벗고 춤을 춘거였다. 선글라스는 무대라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한 거였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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