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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렌은 "내 장점은 흥이 많은 것"라면서 "사람들이 제가 흥이 많다는 것을 모르더라. 수줍음이 많고 내성적이라고 보는데 한번 흥이 터지면 저도 주체 못할 정도가 된다"고 고백한 후 '셀럽파이브(셀럽이 되고 싶어)'와 모모랜드 '뿜뿜', EXID '위아래'를 차례대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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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은 "거실에서 누워 TV를 보고 있었는데 렌 방에서 나오는 소리가 되게 시끄러웠다. 그래서 'TV보고 있는데 조용히 해줘'라고 말했다. 그런데 대답이 없더라. 무언가를 하고 있음을 감지하고 휴대전화로 영상 촬영을 준비했다. 그리고 문을 열었는데 렌이 옷을 안 입고 선글라스만 착용한 상태로 혼자 춤을 추고 있더라. 렌이 저를 보자마자 '형!'하더니 저를 밀어내고 문을 닫더라"고 그날의 기억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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