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한다"는 김수미는 화려한 시스루 스타일과 모자를 매치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김수미는 환영하는 청취자들에게 "섹시하잖아. 평소 스타일이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또한 "태풍 '매미' 때 한 방송 인터뷰에서 할머니가 '라면만 보내지 말고 김치도 보내라'는 말을 듣고 그 다음날 바로 한 트럭에 싣고 내려가 거제 시장님을 드렸다"며 "그 다음날 부산 시장님이 전화와서 '우리도 주세요'라고 해서 남은 거 다드렸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