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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예진은 스포티한 옷차림으로 보트 위에 서서 몰아치는 바람을 만끽하는가 하면,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흰색 비대칭 드레스로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그림 같은 작은 항구를 배경으로 미모를 과시하는가 하면, 수영복 차림으로 보트 위에 엎드려 관능적인 매력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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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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