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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한층 밝아진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포즈를 취한 박유천은 환하게 웃기도 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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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팬미팅은 팬서비스 차원의 행사로 활동을 재개한 것은 아니다. 복귀는 시기상조라 판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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