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YJ 박유천이 한층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9일 박유천의 공식 웨이보에는 "월드컵 열기가 뜨거운 중. 저는 일본 공연 중입니다. 얼른 여러분들도 보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한층 밝아진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포즈를 취한 박유천은 환하게 웃기도 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박유천은 지난 4일 생일을 맞아 국내 팬미팅을 개최하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당시 박유천은 "팬들의 사랑을 당연하게 느낀 적이 있었다. 자만했던 적도 있었고 그게 가장 가슴 아프다"며 "예전엔 팬들의 감사함을 왜 몰랐을까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 "언제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천천히 기회가 온다면 정말 열심히 하겠다"며 복귀 의지를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팬미팅은 팬서비스 차원의 행사로 활동을 재개한 것은 아니다. 복귀는 시기상조라 판단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