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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2차 2라운드 신인인 김명신은 지난해 1군 무대에서 39경기 등판해 3승1패5홀드 평균자책점 4.37의 성적을 남겼다.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주요 핵심 불펜 요원 중 한명이었지만, 올해 호주 1차 스프링캠프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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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입대하는 박성환도 김명신과 같은 2017년도 신인이다. 좌완 투수로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뛰었지만, 올해 4월 4일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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