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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차우찬-김대현 선발 대기...내일 비오면 일요일 차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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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롯데와 LG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만루서 LG 차우찬이 롯데 박헌도를 삼진처리 한 후 기뻐하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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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주말 3연전 선발 로테이션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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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9일부터 인천에서 SK 와이번스와 3연전을 치른다.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양팀이기에 이번 3연전 결과가 매우 중요하다.

LG는 첫 날 헨리 소사를 출격시킨다. 그리고 나머지 2경기는 차우찬-김대현이 대기한다. 28일 KT 위즈전에서 던지지 못한 임찬규는 불펜에서 대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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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인천에 30일, 7월1일 비 예보가 있다. 특히, 30일은 많은 비가 올 거라는 예보가 있다. 만약, 경기를 치르지 못하면 차우찬이 1일 경기로 넘어가고 김대현이 등판을 건너뛰게 된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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