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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부다페스트 펍에서 라이브를 마친 박정현은 시종일관 자신의 부진을 느꼈다. 박정현은 "목소리가 이렇게 안나온 적이 없다. 걸레 짜는 것처럼 불렀다"며 불만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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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의 목컨디션은 좀처럼 회복되지 않았다. 제작진이 "버스킹을 안하는게 낫지 않냐"고 제안하기도 했다. 박정현은 "신인 때 말곤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다. 너무 답답하고 부끄럽다"면서 "목을 푸는게 좋을지, 아끼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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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은 "노래는 어떻게든 되는데 음정 조절이 안된다"며 "현재의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찾겠다"고 속상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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