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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방송에서 김영란과 박준금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이른 새벽부터 남해 금산 보리암으로 향했다. 특히 김영란은 새벽 3시부터 일어나 한복으로 갈아입는 정성을 보였다는데. 전국 4대 기도처 중 한 곳인 보리암을 찾은 두 사람은 연등에 꼬리표를 붙이며 정성스럽게 기도를 올렸다는 후문. 과연 이들은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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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숙은 직접 수확한 마늘을 가지고 방문한 부녀회장과 함께 텃밭 정리에 나섰다. 부녀회장은 원숙의 텃밭 상태를 보고 경악했고, 잡초는 다 뽑는 게 좋다고 충고했다. 원숙은 땀을 뻘뻘 흘리며 부녀회장과 함께 텃밭을 정리하고 고추 모종까지 심었다는데. 잘 자랄 수 있도록 고춧대까지 설치한 후에야 일을 마친 원숙에게 부녀회장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남궁옥분·홍여진·이경애 등 그동안 텃밭 일을 할 때마다 구박을 받았던 원숙은 진정한 텃밭의 여왕으로 등극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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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아니라 이날 방송에선 편백 숲에서 아토피가 있는 경애의 딸을 위해 직접 피톤치드 공기를 담는 영란부터, 한낮에 편백 숲 한 가운데에서 풍욕을 한 멤버들의 모습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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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