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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끈 것은 선수단이 마련한 볼펜과 수첩 세트다. 볼펜은 정 코치의 별명이었던 '정작가'라는 글씨를 각인해 넣은 것이 특징이다. 두산은 "은퇴 후 코치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한 정재훈 코치가 이제는 후배 선수 양성을 위해 새로운 집필을 시작해 달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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