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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지루를 선택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그리즈만-마투이디-음바페,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그바-캉테, 포백에 바란-움티티-에르난데스-파바르를 세웠다. 수문장은 요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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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전반 13분 그리즈만의 PK골로 리드를 잡았다. 음바페가 드리블 돌파하는 과정에서 로호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바로 PK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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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공격은 날카롭지 못했다. 프랑스의 두터운 수비벽을 뚫지 못했다. 프랑스는 아르헨티나를 맞아 무리한 공격을 하지 않았다. 밀고 올라오는 아르헨티나를 기다렸다. 수비 숫자를 많이 두고 빠른 역습으로 아르헨티나 골문을 노렸다. 프랑스는 공격 빈도는 높지 않았지만 찬스를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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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