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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아쉬운 패배를 당했지만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이번달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금메달을 다툴 중국과 경기를 했다. 중국은 독일 지도자가 부임하면서 자신들의 하키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있는 중. 이에 한국은 그들을 상대로 경험을 쌓으면서 아시안게임을 대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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