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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트>는 15년간 지속되어 온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표현하는 작품으로, 인간의 이기심, 질투, 소심한 모습들까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블랙 코미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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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엄기준은 "연극 <아트>를 통해 거의 8년 만에 다시 연극 무대에 오르게 되었는데요. 20대 때부터 꼭 하고 싶었던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들뜨고 기쁩니다. 연극을 통해 처음 데뷔하던 순간이 떠올라 감회가 남다른데요. 좋은 작품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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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흉부외과>의 '최석한' 역으로 출연을 확정, 드라마 <피고인>의 제작진과 또 한 번 의기투합해 이번에도 역대급 캐릭터를 탄생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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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