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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은 111년 만에 가장 더운 날씨다. 한낮 기온은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역대 최악이었던 1994년의 38.4도를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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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아무리 더워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을 주제로 청취자들과 사연을 나눴다. '아무리 더워도 긴 생머리를 포기 못 한다', '하체 비만으로 긴 청바지를 고집한다' '아무리 더워도 2세 만들기는 포기 못 한다' 등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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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명수는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지금 공부 안 하면 정말 고생할 것 같아'라고 하는 아이들이 거의 없다. 조금이라도 깨우친 친구가 성공하는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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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인 배우의 매니저와 전화 연결이 됐다. "영화와 드라마 둘 다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남배우이지만 누구인지는 알려 드릴 수 없다"고 했다.
또한 매니저로서 가장 힘든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는 "더운 데 같이 배우를 위해 케어해 줄 때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매니저가 있어야 연기자가 빛난다. 나 역시 지금 함께 일하는 분들이랑 10년 이상 됐다. 나중에 길에서 만나면 아는 척하라. 참 마인드가 예쁘다"고 덕담을 건넸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