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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타격감의 문제라기 보다는 현저히 드러난 약점이 이제는 도저히 그냥 두고볼 수 없는 수준이 된 탓으로 해석할 수 있다. 초이스는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1할7푼1리로 매우 부진하다. 후반기 들어서는 1할6푼1리(31타수 5안타)다. 이런 타자를 라인업에 내보내는 건 오히려 팀에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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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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