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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일 대전 KT 위즈전에서 선발 키버스 샘슨의 6이닝 10탈삼진 2실점 12승 호투와 새 캡틴 이성열의 결승포, 그리고 9회 마지막 유격수 하주석의 호수비 등을 앞세워 4대3으로 신승했다. 전날 8회 무사 만루 찬스를 놓치며 4대5로 패한 한화는 이날 승리로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려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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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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