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동경은 넓은 시야를 바탕, 패스를 통해 공격의 물꼬를 트는 역할에 능하다는 평이다. 또한 왼발 킥력 역시 날카롭기 때문에 세트피스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다.
Advertisement
한편, 안양은 5일 오후 6시 홈인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산과 KEB하나은행 K리그2(2부 리그) 22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