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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바로 '국민 어머니' 배우 고두심. 다양한 드라마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김영옥과 고두심 두 사람은 평상시에도 자주 만나며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것이다. 집안 속사정까지 속속들이 알정도로 친밀함을 자랑하는 두 사람. 이날 고두심은 김영옥뿐 아니라 그의 가족들을 위한 맞춤 선물까지 챙겨와 애정을 드러냈고, 김영옥 역시 최애 손녀 선우와 함께 특별한 요리를 준비해 고두심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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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 고두심의 드라마 같은 일상과 40년 우정의 이야기는 2일 오후 8시 55분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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