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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신은 모슬포와 가파도를 경유하는 왕복 여객선에서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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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밤 실종 당시 구좌읍 세화포구에서 최씨가 착용한 민소매 티와 반바지도 시신에 그대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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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사용하는 표류예측시스템을 개발한 해양조사원의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해류와 조류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표류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최씨가 세화포구에서 바다에 빠져 표류했을 경우 6∼7일 사이에 성산포까지 표류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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