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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재벌 4세 이호성(윤나무)의 갑질 폭행 사건 재판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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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호성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만 되뇌였다. 한강호는 이호성을 향해 "반성을 안하는군요"라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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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호는 불복하는 이호성을 향해 "법정 소란으로 감치 20일 선고한다. 더 해봐. 30일 때려버릴 테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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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호성 피해자 아들이 "이야기 안들어주면 죽겠다"며 찾아왔다.
그는 "내가 이긴 게 아니다. 당신들이 이긴거다. 어제 아버지 수술날이었는데, 병원에서 수술을 못하겠다더라. 회사에서는 오성 하청 계약 해지되고 나는 짤렸다. 너희 재판 하나가 우리 가족살길을 망쳤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한강호는 "노예가 주인을 만드는거다"며 "죽을 거면 집에 가서 아들 딸 허락 맡고 죽어라"고 소리 쳤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