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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김정훈은 당시 서울대 치의예과에 다니고 있는 수재라는 사실이 밝혀져 큰 화제를 모았다. 김정훈은 연예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기가 힘들어 자퇴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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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정훈은 "치대 동기인 103명이 모두 치과를 하고 있다. 치과의사 친구가 많은 거지, 나는 치의학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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