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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앞두고 발렌시아는 이강인과 재계약했다. 그리고 1군 프리시즌에 그를 포함시켰다. 로잔 그리고 PSV에인트호벤과의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시켰다. 가능성을 봤다.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도 교체 투입을 위해 벤치에 그를 배치했다. 아직은 만17세 선수이기에 보호하면서 조금씩 뛰게 하겠다는 것이 발렌시아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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