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첼시의 완강한 저항에 막혔다. 첼시는 2억파운드를 요구했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가 손을 들었다. 2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르카는 '페레스 회장이 아자르에 대한 첼시의 요구에 질렸다'고 전했다. 페레스 회장은 아무리 미친 이적시장이라고 하지만, 너무 큰 금액이라며 고개를 돌렸다. 다른 타깃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