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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살리코는 이번 러시아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았다. 그의 선택은 인터밀란이었다. 브르살리코는 "나는 인터밀란과 같은 빅클럽에서 뛰게돼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브르살리코는 이탈리아 무대 복귀에 흥분한 듯 했다. 그는 2016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전 제노아와 사수올로에서 세 시즌 간 세리에 A를 경험한 바 있다. 브르살리코는 "나는 이탈리아에서 뛴 경험이 있다. 나는 이탈리아로 돌아오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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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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