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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3 농구 프로리그인 프리미어 이그제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간 총 36개 팀이 6개 컨퍼런스로 나뉘어 시즌을 치르게 된다. 컨퍼런스 각 1위와 2위는 플레이오프 본선에 직행한다. 윌코리아는 현재 큐슈·오키나와 컨퍼런스에서 참가중이며 가라쓰 레오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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